본문 바로가기

고구마밭/단어・어휘92

5가지 미각 - 단맛, 신맛, 짠맛, 쓴맛, 맛이 좋은 정도 + 떫은맛 <작년에 다른 까페에 올렸던 글인데, 이제서야 블로그로 옮겼네요. 조금 수정&보안은 했습니다만, 일본어 실력은 거의 변하지 않았으므로..그냥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역시나 링크의 본문을 추천합니다.> 오늘은 맛에 대한 단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람의 미각에는 기본 5가지의 맛이 있습니다.「단맛, 신맛, 짠맛, 쓴맛, 그리고 떫은맛」입니다. 거기다 맛을 나타낼 때 자주 사용되는 형용사에는「辛い (맵다), おいしい (맛있다), まずい (맛없다), 渋み (떫다)」도 있습니다. 이것들은 미각의 기준으로 세계적으로 공통이므로 설명은 필요없을거라고 생각되지만,「맛이 있는 정도와 떫다」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왜냐하면「맛이 있는 정도」느 일본인이 일본요리에서 발견한 맛이기 때문입니다. 1908년에 일본인.. 2017. 8. 11.
「旨味(うまみ)=おいしい」가 아니다!「旨味成分」의 진짜 의미를 알고 있나요? <작년에 다른 까페에 올렸던 글인데, 이제서야 블로그로 옮겼네요. 조금 수정&보안은 했습니다만, 일본어 실력은 거의 변하지 않았으므로..그냥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역시나 링크의 본문을 추천합니다.> 원래는 nihongo day by day 블로그의 글만 올리려고 했는데,「旨味」에 대해 찾아보다 길어졌으므로, 바로 표현방법을 보시려면 스크롤바를 내려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맛을 표현하는 방법 12가지가 가장 긴데, 어려운 설명은 패스하시고 뜻과 표현방법 중심으로만 봐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旨味」와「旨味 성분」를 어떻게 번역하면 좋을지 몰라 사전을 찾아보던 중에「旨味」는 「맛이 있는 정도」라고도 말하는 사전도 있었고 본문 중에 나오는 다시마 등의 재료를 넣어서「旨味」가 나게 만든다라고 하길래, [조.. 2017. 8. 11.
빈도를 나타내는 표현 / 빈도를 나타내는 부사의 위치 <작년에 다른 까페에 올렸던 글인데, 이제서야 블로그로 옮겼네요. 조금 수정&보안은 했습니다만, 일본어 실력은 거의 변하지 않았으므로..그냥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역시나 링크의 본문을 추천합니다.> しばしば:같은 일이 몇 번이나 연속해서 일어난다. たびたび。 ときどき:어느 시간을 두고서 반복된다. ときおり。 たまに:생각난 것처럼 사용) まれに:실현・존재하는 것이 아주 적을 때. 「たまに」의 의미는「まれに」가 포함되어 있을 때가 있으니, 순서에 주의해주세요. 출처 - YAHOO! JAPAN 知恵袋 http://detail.chiebukuro.yahoo.co.jp/qa/question_detail/q14104811309?__ysp=5q%2BO5pel5pmC44CF44Gf44G%2B44Gr 빈도를 나타내는 부.. 2017. 8. 10.
「わけ」가 들어간 문형 살펴보기 2 <작년에 다른 까페에 올렸던 글인데, 이제서야 블로그로 옮겼네요. 조금 수정&보안은 했습니다만, 일본어 실력은 거의 변하지 않았으므로..그냥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역시나 링크의 본문을 추천합니다.> 「わけ」가 들어간 문형 살펴보기 1 http://08054409086.tistory.com/910 회화와 예문으로 배우는 일본어 표현문형 사전 - 동양문고 (아래의 회화와 예문의 번역은 책 내용을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わけ / わけがわからない이유, 사정 : 이유를 알 수 없다 「わけ」라는 말은 현상의 안쪽에 있는 원인 관계 · 사정 · 경과 등의 내부 법칙을 나타낸다. 예문 1~2는「~わ / どういうわけ」등의 형태로 쓰여「이유 · 사정」으로 바꿔 쓸 수 있는 문형. 한편 예문 4의「わけがわからない」는「의미.. 2017. 8. 10.
「~にくい」는 역시 어려워. <작년에 다른 까페에 올렸던 글인데, 이제서야 블로그로 옮겼네요. 조금 수정&보안은 했습니다만, 일본어 실력은 거의 변하지 않았으므로..그냥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역시나 링크의 본문을 추천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日本語は話しにくい」라던지,「日本語は読みにくい」라는 말을 해본적이 있습니까? 이런 말을 들을 때 마다, 저는 무언가 이상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때에도「~にくい」의 사용방법을 틀릴 때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にくい」= "difficult to do (~ 하기 어려워)" 라고 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여기에는 하나의 조건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예를 들면, 게 (蟹 : かに)는 어떤 음식입니까? 맛은 좋지만, 껍질을 부셔서 속살을 꺼.. 2017. 8. 9.
「学生」과「生徒」의 차이를 알고 있나요? <작년에 다른 까페에 올렸던 글인데, 이제서야 블로그로 옮겼네요. 조금 수정&보안은 했습니다만, 일본어 실력은 거의 변하지 않았으므로..그냥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역시나 링크의 본문을 추천합니다.> 벚꽃보기 좋은 시기(원문작성일 : 2016년 4월 11일 월요일)가 끝이나고 말았네요. 꽃봉오리가 피고, 조금씩 꽃이 커지고 만개하여, 바람이 불면 흩어져 떨어집니다. 일주일 후, 벚꽃개화가 기대됩니다. 여러분들은「일본인들은 벚꽃을 좋아하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아니라면, 여러분들도 일본인들처럼 벚꽃을 좋아하지는 않나요? 그렇다면 벚꽃에 대한 다음 표현에는 각각 의미가 다른 점이 있지 않을까요? 桜を見る 벚꽃을 본다 花見をする 꽃구경(놀이)을 한다 花見に行く 꽃구경(놀이)을 하러간다 친구나 누군가에게「お.. 2017. 8. 9.
「あげる、もらう、くれる」의 뉘앙스 <작년에 다른 까페에 올렸던 글인데, 이제서야 블로그로 옮겼네요. 조금 수정&보안은 했습니다만, 일본어 실력은 거의 변하지 않았으므로..그냥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역시나 링크의 본문을 추천합니다.> 오늘의 주제는「あげる、もらう、くれる」. 이것들은 일본어에 특수한 동사입니다. 특히「くれる」의 존재가 특수합니다. 이 블로그를 보고 있는 분들은 이 3개의 동사의 의미 차이나 문법을 이해하고 있으실테니까, 여기에는 그것은 적지 않겠습니다.「あげる、もらう、くれる」의 일본어다운 것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이것들의 동사는 아주 일본어다운 동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이유1:동사에서 주어가 필연적으로 정해져 있는「私」(주어 또는 목적어)의 생략을 할 수 있다. 이유2: 제 2의 동사를 메인 동사로 덧붙혀서 의미에 뉘앙스.. 2017. 8. 9.
「の」와「こと」의 사용방법 <작년에 다른 까페에 올렸던 글인데, 이제서야 블로그로 옮겼네요. 조금 수정&보안은 했습니다만, 일본어 실력은 거의 변하지 않았으므로..그냥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역시나 링크의 본문을 추천합니다.> 오늘은「の」와「こと」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이것에 대해 교과서나 문법책 등에서 여러분들도 모두 여러가지 설명을 보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여러가지 설명 중에서 제가 납득하고 넘어갈 수 있었던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었습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제가 생각하는「の」와「こと」의 바른 사용방법을 올리려고 하니,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것과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の」와「こと」에는 애매한 점이 있고, 일본인들의 사용방법을 볼 때도 "어느 쪽이든 좋지 않아?"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2017. 8. 9.
「適当(てきとう)」의 사용방법 <작년에 다른 까페에 올렸던 글인데, 이제서야 블로그로 옮겼네요. 조금 수정&보안은 했습니다만, 일본어 실력은 거의 변하지 않았으므로..그냥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역시나 링크의 본문을 추천합니다.> 여러분은「適当」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適当」은 자주 사용되지만, 조금 이상한 단어입니다. 왜냐하면 의미나 사용방법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럼 그 의미를 알아봅시다. ①목적, 요건 등에 잘 들어맞는 것, 적합함. 영어 : proper, suitable, right 例)この仕事に適当な人を探しています。 이 일에 적당한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例)悲しんでいる友人に適当な言葉をかけてあげたい。 슬퍼하고 있는 친구에게 적당한 말을 해주고 싶다. ②정도가 적당히 좋은 것. 영어 : proper.. 2017. 8. 9.